[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장동건이 시니어로 승진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연출 김진우|극본 김정민)에서는 시니어 파트너로 승진한 최강석(장동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하연(진희경 분)은 “최변 시니어 파트너로 승진했어. 축하해 최변”이라 말했고, 채근식(최귀화 분)은 말문이 막힌 듯 자리를 벗어났다. 최강석은 “예상보다 6개월이나 늦어지긴 했지만 어쨌거나 됐네 시니어”라며 기쁨을 만끽했고, 홍다함(채정안 분)은 특별수당을 18% 인상시켰다.

한편 ‘슈츠’는 대한민국 최고 로펌의 전설적인 변호사와 괴물 같은 기억력을 탑재한 가짜 신입 변호사의 브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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