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박명수가 '명수투어' 진행 중 내려야 할 버스정류장에서 못내리는 실수를 저질렀다.
21일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대만으로 떠난 박나래,박명수,정준영,하니의 모습이 그려졌다.
'명수투어'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싶은 박명수는 멤버들을 이끌고 훠궈집으로 가기로 결심했다. 우선 박명수는 멤버들을 이끌고 버스를 탔다.
"편하게 자도 된다"라는 박명수의 말에 멤버들은 편히 버스에서 자고 박명수 또한 잠들고 말았다. 그래서 내려야 할 정류장에서 못내리는 실수를 저질렀다.
박나래는 "이런적이 한번도 없었다. 이것은 가이드의 실수 인 것 같다"고 말했다.
당황한 박명수는 점수를 깎이지 않기 위해 훠궈집으로 바로 택시를 타기로 결정했다. 돈을 아끼지 않겠다며 박명수는 쿨한 결정을했고, 멤버들은 "택시탑승부터 투어 시작이다"며 택시에 탑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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