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비행소녀'에서 김완선이 지인들과 집들이를 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보여줬다.
23일 오후 11시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비행소녀'에서는 김완선의 비혼 라이프가 공개됐다.
김완선은 셰프 동생과 함께 열심히 음식 및 테이블 세팅, 꽃꽂이를 하며 준비를 마쳤고 맛있는 한 상을 내놓게 됐다.
지인으로 집들이에 온 오솔미와 김일우, 최용준은 차려진 음식을 보고 감탄했고 하나 둘 준비한 선물을 내놓았다.
김완선은 자신의 집들이를 위해 먼 길을 와 준 친한 이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함께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녀는 지금보다 더 어렸을 때부터 느꼈던 사회생활에 대한 비애와 나이가 들고 나서 자신의 감정,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히 전했다.
이에 지인들은 소소하게 행복을 느끼는 그녀의 삶에 공감을 표했다. 김완선은 "정말 나하고 잘 맞는 몇몇의 친구가 계속 이어지고 그 사람들과 시간을 나누는 게 내 인생에 있어 값어치가 훨씬 크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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