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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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장희가 미국에서 라디오 진행을 했던 사연을 소개했다.

24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서는 이장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장희는 "라디오 3년이나 했다. LA에 이민을 갔더니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살고 신문사는 있는데 라디오는 없더라"라며 라디오 사업을 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이어 "그러다 그 때 LA 폭동 사건이 있었다. 우리가 위기사태에 닥쳤을 때 라디오를 했다"며 "부시대통령도 회사에 와서 피해입은 한인들을 격려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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