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섹션TV 연예통신'에서 이종수의 목격담들이 계속해서 공개됐다.
23일 오후 8시 55분 MBC에서 방송된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연예인 이종수의 불법 도박 자금 고소 건에 대해 다뤘다.
섹션TV에서는, 배우 이종수가 도박 빚 때문에 도피하게 되는 사건이 일어난 후 비행기와 한인타운의 한 식당에서 그를 봤다는 목격담이 속속 등장했다고 전했다.
이종수의 소속사 측에서는 평소 영주권 문제로 미국에 오가는 경우가 있다고 밝혔고 이후 "현재는 기자분이 저희보다 잘 아는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이종수는 죽고 싶다는 심경을 전한 후 또 다시 돈을 갚지 않고 잠적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또 다시 LA의 한 피트니스 센터에서 목격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줬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