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사람이 좋다'캡처
MBC'사람이 좋다'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사람이좋다’ 배동성과 전진주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24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배동성 전진주 부부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배동성과 전진주 부부는 아침방송을 위해 방송국에 나섰다. 출연자 대기실에서 배동성은 결혼한 지 8개월이 되었지만, 직장 동료들에게 축하받는 모습을 보였다. 배동성은 동료들에게 “한 80% 정도는 배동성이 성공했다. 그리고 20%는 전진주가 아깝다”고 말해 큰 웃음을 샀다.

한편, 배동성은 “결혼식 당일. 송혜교와 송중기가 같은 날 결혼식을 올렸는데, 검색어 1위에 전진주가 떴다”고 말해 놀라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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