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카더가든과 장기하가 미국식 공동 묘지를 찾았다.
24일 방송된 Mnet '덕후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에서는 카더가든이 '영화에 나오는 미국식 묘지에 간다.' 버킷리스트를 완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막상 묘지에 도착한 카더가든과 장기하는 근엄한 분위기에 쉽사리 입을 떼지 못했고, 이후 카더가든은 인터뷰를 통해 "묘지가 너무 숙연한 거예요." "진짜 여기서 장난치면 안되겠다." "그런데 정말 너무 좋았어요."라며 후기를 전했다.
하지만 얼마가지 않아 묘지 주변에서 조깅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발견했고, 문화충격을 받은 장기하와 카더가든은 입을 모아 "여기서 조깅을?", "이래도 되는 거야?"라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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