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캡처
주간아이돌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그룹 빅스가 치명적인 예능감을 뽐냈다.

25일 방송된 MBC every1 ‘주간아이돌’에서는 그룹 빅스가 출연했다.

이날 금주의 아이돌에는 그룹 빅스가 등장했다. 2년 4개월 만에 재방문한 빅스는 조향사 컨셉에 맞춰 각자의 향으로 자기소개를 시작했다. 특히 엔은 자신만만한 모습으로 “보랏빛 향기, 치명적인 향기다”고 소개를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롤코 댄스에서 레오의 실수로 MC에게 지적당한 빅스는 “유닛 댄스이기 때문에 이동은 신경 쓰지 않는다”고 말했고 켄은 “나는 본가도 갔다온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재도전에도 레오는 파트를 놓치며 실수했고 빅스는 “위태로운 조향사의 느낌을 표현한 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엔은 “데뷔 후 팬들과 연애를 하기 때문에 연애세포가 떨어질 일이 없다”고 말하며 팬사랑을 보였다. 이어 켄은 매력적인 큰 코를 인증하기 위해 코로 촛불 끄기에 도전했고 실패하자 “살면서 이렇게 안 꺼지는 초는 처음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빈은 “앨범준비하며 한 멤버와 다투고 레오가 비즈니스 파트너니까 이제부터 존댓말 쓰자고 말했다”고 폭로해 폭소케 했다. 이어 라비는 “나한테도 다신 볼 생각 하지 말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뇌트워크 퀴즈에서 빅스는 레오몰이를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주간아이돌’은 수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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