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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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현중이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돼 재계약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다.

25일 키이스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과의 전화통화에서 "김현중과의 전속 계약이 만료됐다"며 "현재 재계약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다"라고 전했다.

SS501로 데뷔한 김현중은 아이돌로 큰 사랑을 받음은 물론 지난 2009년 '꽃보다 남자'에 출연해 연기자로서도 가능성을 입증했다.

2010년 DSP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종료 후 팀이 해체되면서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김현중은 드라마와 가수 활동을 병행하며 군 입대 전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키이스트와 김현중의 재계약이 성료된다면 8년 째 의리를 이어오게 된다.

한편, 김현중은 일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오늘(25일) 입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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