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Music='쇼챔피언'캡쳐]
[MBC Music='쇼챔피언'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쇼챔피언'에서 트와이스가 1위를 차지했다.

25일 오후 7시에 방송된 MBC Music 가요 프로그램 '쇼챔피언'에서는 유수의 K-POP 아티스트들이 등장해 또 한 차례 무대를 빛냈다.

걸그룹 힌트의 '팡팡팡'은 오프닝 무대를 흥겹게 달궜다. 이번주 쇼챔피언은 '비주얼특집'으로 진행됐다.

훈스는 '얘가 이렇게 예뻤나'라는 곡으로 앞전 무대와는 다른 어쿠스틱한 무대를 보여줬다. 배드키즈는 강렬한 여성적 카리스마를, 더로즈는 꽃미남밴드의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H.U.B는 봄내음 가득한 분위기의 무대를 꾸몄다.

14U는 꾸러기같은 소년미를 뽐내며 노래 '뚜루뚜루'로 당찬 퍼포먼스로 가득찬 무대를 선보였다. 형섭X의중은 '너에게 물들어'로 풋풋한 청년의 감성을 보여줬다.

신인 '모델돌'인 IN2IT 몽환적인 분위기가 눈길을 끄는 신곡 '스냅샷'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사무엘은 'ONE'무대로 청년미와 훈훈한 남성적 매력을 뽐냈다. 더보이즈는 통통 튀는 소년들의 분위기를 잘 표현해낸 무대를 보여줬다. 스트레이키즈는 '디스트릭트9'무대를 통해 강한 비트에 어우러지는 쫄깃한 래핑과 남성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임팩트는 개성 강한 랩과 퍼포먼스, 패션으로 '빛나' 무대를 보여줬다. 이어 펜타곤만의 매력이 가득한 '빛나리' 무대가 이어졌다. 이어진 에릭남의 무대는 조금 상반된 매력인 나른한 섹시함을 보여줬다.

이번 회차에 컴백하게 된 스누퍼는 댄디하면서 섹시한 수트 의상을 입고 신곡 '튤립'무대를 선보였다.

NCT 2018은 블랙 앤 화이트로 기본 베이스를 이룬 의상을 입은 채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무대의 첫 시작부터 멤버 태용의'비주얼 폭발'을 보여준 NCT 2018은 곡마다 개성있는 무대를 보여준만큼 이번에도 'Black on Black'에 맞는 트렌디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이어 이번 쇼챔피언의 '로비어택' 코너를 통해 팬들과 깜짝 만남을 갖게 된 트와이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트와이스는 팬들과 만나 훈훈한 시간을 보냈으며 멤버 채영의 서프라이즈 생일 파티와 함께 팬들은 예상치 못했던 즉석 노래 선물까지 보여줬다.

트와이스의 로비어택 코너 이후에는 빅스의 '향' 무대가 공개됐다. 빅스는 이번 무대에서도 몽환적인 매력과 군더더기없는 퍼포먼스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번주의 챔피언송은 트와이스의 'What is love?'가 차지했고, 이번 회차에 참여하지 못한 멤버들은 깜짝 영상으로 팬들에게 감사의 소감을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