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캡처
한끼줍쇼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강호동과 은혁이 기막힌 타이밍으로 한 끼에 성공했다.

25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사할린 편이 그려졌다.

본격적으로 한끼 도전을 하며 실패를 겪은 네 사람은 한 러시아인의 도움으로 한인 동포들이 사는 집의 정보를 얻었다. 네 사람은 주변에 온통 한인들이 산다는 말에 희망을 가지고 도전했지만 연이은 실패를 겪으며 난관에 봉착했다. 강호동과 은혁은 마침 귀가하던 집주인과 마주쳤고 한인이라는 말에 한끼 식사를 제안하며 극적으로 식사에 성공했다.

한편 ‘한끼줍쇼’는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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