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영자가 학생들의 도움으로 꽃을 옮기는 것에 성공했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매니저 없이 홀로 꽃을 옮기게 된 이영자가 학생들의 도움으로 한번에 꽃을 옮기는데 성공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자는 만두를 사러 간 매니저 대신 홀로 꽃을 옮기게 됐다. 그러다 지나가던 학생들이 사진을 함께 찍자고 부탁했고, 이영자는 "이 꽃을 3층에 옮겨주면 사진을 찍어주겠다"고 제안했다.

홀린 듯이 이영자와 사진을 찍기 위해 찾아온 꼬마 천사들은 한 명씩 꽃을 들고 3층으로 이동했고, 금방 꽃을 다 옮기게 된 이영자은 학생들과 즐겁게 사진을 찍어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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