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비욘세의 데스티니스 차일드가 오랜만에 뭉쳤다.
27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팝스타 비욘세와 켈리 롤랜드, 미셸 윌리엄스 등 데스티니스 차일드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세 사람은 코첼라 뮤직 페스티벌에서 화려하게 부활한 바 있다. 당시 비욘세는 'Crazy In Love' 등 자신의 히트곡을 열창하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세사람은 오랜만의 재결합을 자축하며 샴페인을 들고 있는 모습. 특히 쌍둥이 출산 후 몸매와 미모를 회복한 비욘세의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비욘세는 제이 지와 지난 2008년 결혼, 슬하에 8세된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두고 있다. 지난 6월 쌍둥이를 출산하면서 두 사람은 모두 세 자녀의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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