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유정이 홍학 따라잡기에 나섰다.
28일 방송된 KBS2 '배틀트립' 에서는 동물친구들 따라잡기에 나선 미나와 유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홍학을 만난 유정과 미나. 유정은 홍학의 몸짓을 직접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들은 미어캣 흉내를 내며 미어캣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데도 성공했다. 미나와 유정은 자신들 쪽으로 집중하는 미어캣을 한참동안 바라보며 사진으로 남겼고, 갓 스무살 된 숙녀들의 상큼발랄한 모습은 보는이로 하여금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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