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신인 9인조 보이그룹 느와르가 컬투쇼에 출연해 처음부터 매력을 발산했다.
29일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의 일요 코너 '신인 발굴단'에서는 9인조 보이그룹 느와르가 출연했다. 느와르는 랩을 맡은 신승훈· 유호연· 김민혁, 보컬을 맡은 이준용·양시하·김연국·남윤성·김시헌·김대원으로 구성된 남자 아이돌이다.
DJ 김태균은 출연한 느와르에게 먼저 멤버별 인사를 요청했다. 유호연은 "거친 매력, 비포장도로", 김시헌은 "허니허니 꿀같이 달콤한 시허니허니 꿀벌", 김대원은 "욕망의 항아리, 막내" 등으로 본인을 소개해 청취자들에게 웃음을 줬다.
이어 김태균은 "그룹명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사장님이 보통 지어주시던데"라고 말하자, 양시하는 "정확하다. 사장님이 느와르를 아주 좋아하셔서 최근에도 홍콩영화 영웅본색을 보고 왔다"라고 대답해서,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에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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