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시를 잊은 그대에게'캡쳐]
[tvN='시를 잊은 그대에게'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시를 잊은 그대에게'에서 이유비가 장동윤에 동시가 담긴 책을 선물했다.

30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 tvN 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에서는 우보영(이유비 분)과 신민호(장동윤 분)가 함께 서점에 들렀다.

시집을 찾던 우보영은 자신이 찾던 시집이 절판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실망하다 자신의 친구가 등단한 시집을 보게 된다.

이에 함께 문예부를 했었단 이야기를 신민호에게 털어놓은 우보영. 신민호는 "그렇게 시가 좋으면 너도 지금부터라도 맘 잡고 해봐"라고 권유하지만 우보영은 그저 읽는 게 좋다고 이야기한다.

이어 서점을 나오며 우보영은 신민호에게 시집 하나를 건넨다. 건넨 시집은 바로 동시가 담긴 시집. 저번에 기분 전환시켜준 게 고마웠다는 우보영의 말에 신민호는 살짝 감동하고, 본인과 우보영이 함께 있는 사진을 메신저 프로필 사진으로 해 놓아 예재욱(이준혁 분)의 질투심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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