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박한별이 득남했다.
박한별 측 관계자는 30일 오후 헤럴드POP에 "박한별이 오늘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앞서 박한별은 지난해 11월 24일 동갑내기 남편과 혼인신고를 마쳤다는 소식과 함께 임신 4개월째라고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임신 초기의 몸에도 불구 MBC '보그맘'에 피해 갈 것을 우려, 촬영 내내 임신 사실을 숨겨왔었다.
당시 박한별은 "누군가의 아내가 되고 엄마가 되는 인생이 통째로 뒤바뀌고 있는 경험을 하고 있지만 연기생활은 늘 똑같이 꾸준히 열심히 하겠습니다. 따뜻한 응원과 축복 많이 해달라"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박한별의 남편은 금융업계 종사자로,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초 교제를 시작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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