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홍윤화가 월요일 남자들의 쌈,'월요쌈'에 홍일점으로 출연해, 다이어트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30일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는 월요 코너 '월남쌈'으로 꾸며진 가운데, 홍윤화와 문세윤이 입담을 과시했다.

홍윤화는 "지금도 운동하고 온 거다. 오늘까지 해서 총 16.7kg를 뺐더라"라고 얘기했다. 이어"2년 전 산 옷이 작아서 못 입었는데 커졌다"라며 일어나서 옷태를 자랑했다.

이에 문세윤은 "목이 보이기 시작하면, 16kg 뺀거 맞다. '너목보'다"라고 이야기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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