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관효동이 루한을 사로잡은 미모를 뽐냈다.
30일 관효동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파이팅 파이팅. 계속 노력하면 나 자신도 발전할거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언가를 집중해 읽고 있는 관효동의 모습이 담겨 있다. 쭉 뻗은 콧날과 여성스러운 옆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역비의 뒤를 잇는 차세대 대륙여신으로 거듭나고 있는 관효동은 전 엑소 루한의 7살 연하 여자친구로도 유명하다.
지난 2017년 중순 공개연애를 시작한 루한과 관효동은 올 춘절, 당당히 일본에서 데이트를 즐겨 화제를 만들었다.
한편, 앞서 루한은 지난 2014년 SM에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하고 팀을 이탈해 중국에서 활동을 이어왔다. 그리고 지난해 7월 법원의 화해권고에 따라 SM과의 전속계약이 원계약대로 2022년까지 존속되는 것으로 결정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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