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인스타
마동석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챔피언' 마동석이 스티븐연과 훈훈 셀카를 찍었다.

배우 마동석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사회에 와준 스티븐연! 영화 너무 재밌다고^^ 뒤풀이까지 와줘서 너무 감사감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동석은 영화 '버닝'의 스티븐 연과 뒤풀이 장소에서 다정하게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나이를 초월한 두 배우의 우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챔피언'은 심장보다 팔뚝이 먼저 뛰는, 타고난 팔씨름선수 ‘마크’가 마음보다 잔머리가 먼저 도는 남자 ‘진기’, 그리고 갑자기 아이들과 함께 등장한 ‘마크’의 여동생 ‘수진’의 도움을 받아 벌이는 챔피언을 향한 뒤집기 한판을 그린 국내최초 팔뚝액션.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