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러블리즈가 하루 평균 3시간 자고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코너 '뭘 해도 되는 초대석'에서는 '그날의 너'로 돌아온 걸그룹 러블리즈가 출연했다.
이날 러블리즈는 최화정의 많이 피곤하지 않냐는 질문에 "하루 평균 3시간 자는 것 같다"며 "첫방주라서 사전녹화 때문에 잠을 조금 밖에 못 잔다"고 덧붙였다.
이에 최화정은 "정말 피곤할 것 같은데 그 시간 자고도 피부가 그렇게 좋냐"고 감탄을 금치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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