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우도환이 의식을 잃고 쓰려졌다.

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연출 강인, 이동현|극본 김보연)에서는 폭행을 당하는 권시현(우도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기영(이재균 분)은 은태희(박수영 분)에 전화를 걸어 “심지어 진심인 척 해 뭐야 이 새끼”라며 권시현을 폄하했다. 권시현이 폭행 당하는 소리를 들은 은태희는 결국 현장으로 달려갔고, 권시현의 편을 드는 은태희에 화가 난 이기영은 골프채를 휘둘렀다. 결국 머리를 맞은 권시현이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한편 ‘위대한 유혹자’는 청춘남녀가 인생의 전부를 바치는 것인 줄 모르고 뛰어든 위험한 사랑 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 살 유혹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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