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한예슬이 상처 사진을 직접 삭제했다.

5월1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상처 사진은 내릴게요. 올 때마다 마주하는 사진이 힘드네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금발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이와 함께 한예슬은 상처 사진을 모두 삭제했다.

앞서 한예슬은 차병원에서 지방종 제거 수술을 받다가 의료사고를 당했다. 결국 한예슬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의료사고를 당했다고 직접 대중에 밝혔다. 그는 "수술한지 2주가 지났는데도 병원에서는 보상에 대한 예기는 없고 매일 치료를 다니는 제 마음은 한없이 무너진다"고 고통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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