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트 캡처
엑시트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최태준이 행복 체험에서 깨어날 위기에 처했다.

1일 방송된 SBS ‘엑시트(EXIT)’에서는 행복 체험을 하는 도강수(최태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행복한 삶을 살던 도강수는 정체불명의 사람에게 “여기서 당장 나가라”는 이야기를 들었고 그 순간 두통을 느끼며 괴로워했다. 이어 그는 어릴 적 아버지의 폭행으로 생긴 상처가 사라진 것을 발견하며 의심을 품었다. 이에 우재희(배해선 분)는 더 많은 약물을 주입했고 도강수는 대표이사가 된 자신의 모습에 당황했다.

한편 ‘엑시트(EXIT)’는 한순간이라도 행복해지고 싶었던 남자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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