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인스타그램
정가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방송인 정가은이 자신의 딸 소이에게 대견함을 드러내며 애정을 표했다.

1일 오후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소이 울지도 않고 생애 첫 구강검진을 했어요. 신기해서 완전 사진찍고 싶고 유난떨고 싶은 마음 꾹꾹 누르고 대기실에서 한컷"이라는 말과 함께 소이 양의 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해당 글에서 정가은은 "#미안엄마가유난스러워서 #생후21개월 #첫구강검진 #치과가세상에서젤좋은소이 #집에안가겠다고난리 #치과에서놀겠다고한바탕난리 #육아그램 #딸바보그램"이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여 딸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의 딸 소이 양은 사탕을 입에 물고 색칠 공부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깜찍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소이 양은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로 담고 있는 엄마 정가은은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1월 이혼 소식을 알린 후 힘찬 제2의 인생을 시작,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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