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판빙빙이 노동절 근황을 전했다.
1일 판빙빙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날씨 청량하다! 노동절은 즐겁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동절 휴일을 맞아 야외 카페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판빙빙의 모습이 담겨 있다. 베레모에 알이 큰 선글라스, 긴 웨이브 머리까지 빈틈 없이 꾸며져 있는 판빙빙의 모습은 어딘가 아쉬움을 자아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백옥피부와 분위기는 대륙의 여신 답다. 팬들은 "너무 예쁘다", "쉬는날 잘 즐겨라" 등의 반응을 보이며 판빙빙을 응원했다.
한편,판빙빙은 배우 리천과 지난 2015년 중국 사극 '무측천'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 9월 약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곧 결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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