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애 인스타
문지애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문지애 아나운서는 아들 바보다.

전 MBC 문지애 아나운서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0키로가 넘는 아드님. #아들맘 #닭띠맘 #육아맘 #워킹맘 #아들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지애가 지난해 낳은 아들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갸냘픈 몸에도 10kg이 넘는 아들을 번쩍 안아올리는 엄마의 모습이 흐뭇하다. 문지애 아나의 청순한 미모 역시 시선을 끈다.

한편 문지애는 2012년 5월 MBC 아나운서 출신 기자 전종환과 결혼, 5년만에 첫 아들을 얻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