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최태준이 자신의 기억과 다른 어린 시절 사진을 보며 의심을 품었다.
1일 방송된 SBS ‘엑시트(EXIT)’에서는 행복 체험을 하는 도강수(최태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도강수는 사고로 뇌에 큰 손상을 입었고 도정만(우현 분)은 그를 위해 행복체험을 신청했다. 하지만 도정만은 체험의 비밀을 목격하고 충격을 받았다.
한편 행복 체험에서 도강수는 사장으로 승격하며 지선영(전수진 분)과 행복한 새 인생을 맞이했다. 그는 도정만이 보여주는 어린 시절 사진들을 보며 “내가 맞냐”며 자신의 과거 기억과 비교해 의심을 품었다.
한편 ‘엑시트(EXIT)’는 한순간이라도 행복해지고 싶었던 남자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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