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탈출3 캡처
둥지탈출3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아역배우 김지영이 언니의 등장에 꼼짝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1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는 새로운 멤버들이 등장했다.

아역배우 김지영의 어머니는 촬영 현장에서 꼼꼼하게 아이를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김지영은 “혼자서도 잘할 수 있다”며 보살핌을 과하게 느꼈다. 엄마는 학교 앞에서 아이를 오매불망 기다렸지만 김지영은 친구들과 함께 하교하는 모습을 보였고 “엄마가 데리러 오는 사람은 나뿐이다”고 말했다.

이어 김지영의 언니 나영이 등장하고 김지영은 언니에게 꼼짝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언니는 나를 심부름 해주는 호적메이트로 생각할 것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둥지탈출3’는 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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