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시를 잊은 그대에게’ 이준혁, 이유비에게 사랑을 고백했다.
1일 방송된 tvN '시를 잊은 그대에게' 12화에서는 예재욱(이준혁 분)이 우보영(이유비 분)에게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예재욱은 우보영에게 할 말이 있다며 만나자고 말했다. 예재욱은 우보영에게 “더는 상처 속에 갇혀 있지 않겠다. 같은 실수 반복하고 싶지 않아 우 선생님 놓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우보영은 “지금 사귀자는 소리냐”고 말했고, 예재욱은 단호하게 “네”라고 말했다. 우보영은 자신의 뺨을 때리며 꿈인 것 같다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우보영은 예재욱에게“다시는 상처 안에 갇히는 없도록 제가 할게요. 저 진짜 행복해요”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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