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
비가 내리고 뿌연 안개와 미세먼지로 흐린 2일 아침 인천공항. 한결 가벼워진 공항패션으로 윤아가 차에서 내렸다. 원피스 디자인 트렌치 코트를 입은 윤아는 바람이 불면 날아갈 듯 가녀린 몸매 그 자체였다. 등장만으로 시선강탈했던 독보적인 미모 윤아의 뉴욕 출국길을 더 자세하게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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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고 뿌연 안개와 미세먼지로 흐린 2일 아침 인천공항. 한결 가벼워진 공항패션으로 윤아가 차에서 내렸다. 원피스 디자인 트렌치 코트를 입은 윤아는 바람이 불면 날아갈 듯 가녀린 몸매 그 자체였다. 등장만으로 시선강탈했던 독보적인 미모 윤아의 뉴욕 출국길을 더 자세하게 살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