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이불 밖은 위험해'에서 이이경이 반전 모습을 선보였다.
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는 이이경의 털털한 일상이 공개됐다.
그는 평소 장난감을 좋아하는 키덜트 '집돌이'로 알려졌다. 제주에 있는 이이경은 자신만의 휴가를 즐겼다.
별채와 다른 동의 공간들을 휘적휘적 걸으며 돌아다니던 이이경은 다시 집 안으로 들어섰고 의자에 앉아 난데없이 신문을 읽기 시작했다.
이이경은 "댓글이나 다른 의견에 휘둘리지 않고 오로지 내 판단만으로 기사 등을 읽고 싶어 신문을 읽는다"고 이야기하며 그동안 본 적 없던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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