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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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슈츠'가 수목극 1위의 왕좌를 이어갔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슈츠'(연출 김진우/ 극본 김정민) 3회는 전국기준 9.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6일 방송된 2회가 기록한 7.4%의 시청률 보다 2.3%P 상승한 수치.

또한 동시간대 방송된 SBS '스위치 - 세상을 바꿔라' 21회, 22회가 각각 4.8%, 6.0%의 시청률을, MBC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25, 26회가 각각 2.8%, 3.6%를 기록하며 '슈츠'는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의 자리를 이어갈 수 있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슈츠' 3회에서는 최강석(장동건 분)과 갈등을 빚는 고연우(박형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극 말미 비와이(비와이 분) 때문에 고연우가 가짜 변호사라는 걸 탄로날 위기에 놓여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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