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보형 기자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최재성이 심헤진과의 로맨스 호흡에 대해 얘기했다.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된 KBS1 새 저녁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연출 어수선/ 극본 김민주)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최재성은 심혜진과 함께 로맨스 호흡을 맞추게 된 소감을 남겼다.

최재성은 심혜진에 대해 "일단 아주 편한 친구다"라고 표현했다. 이어 최재성은 "이 편한 느낌이 드라마의 촬영에 살아날 수 있도록 집중하면서 잘 하려 한다. 한 두 달 후에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얘기했다.

이어 심헤진은 최재성과의 로맨스 호흡에 대해 "사실은 재성이 오빠하고는 로맨틱한 것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며 "그래서 어떻게 만들어갈지 감이 없다. 11회 12회부터 조금씩 로맨스를 만들어 갈 예정인데 그때가 되어보아야 알 것 같다. 재밌고 예쁘게 만들어보려고 한다"고 얘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