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챔피언'이 언론의 극찬을 담은 리뷰 포스터를 공개해 화제다.

영화 '챔피언'은 심장보다 팔뚝이 먼저 뛰는, 타고난 팔씨름 선수 ‘마크’가 마음보다 잔머리가 먼저 도는 남자 ‘진기’, 그리고 갑자기 아이들과 함께 등장한 ‘마크’의 여동생 ‘수진’의 도움을 받아 벌이는 챔피언을 향한 뒤집기 한판을 그린 국내최초 팔뚝액션.

공개된 리뷰 포스터는 ‘마크’와 ‘수진’, ‘진기’, 그리고 ‘쭌쭌남매’가 모여 밝은 조명 아래 기쁨의 순간을 나누는 모습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전세대가 같이 봐도 손색없을 작품”(OSEN 김보라 기자), “손으로 건네는 따뜻한 위로”(뉴스핌 장주연 기자), “웃거나 울리지 않는데 자연히 웃음이 터지고 눈물이 난다”(국민일보 권남영 기자)며 남녀노소, 모든 세대가 웃음과 감동의 순간을 함께 즐길 수 있다는 극찬들이 더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뿐만 아니라 “대체 불가 마동석의 팔뚝부터 눈물까지 인상적인 하드캐리”(겟잇케이 한지희)”, “새로운 캐릭터를 자신과 잘 맞는 옷으로 그려낸 권율”(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진정성 있는 연기로 감동을 선사하는 한예리”(헤럴드POP 이미지 기자) 등 자신의 옷을 입은 듯 영화 속 캐릭터를 표현하며 인상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배우들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는 리뷰들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 모든 찬사를 아우르는 ‘코믹, 웃음, 감동 빵빵 터진다! 관객 마음 무장해제! 5월 최고의 영화 탄생!’이라는 카피는 놓쳐선 안 될 단 하나의 휴먼 코미디 영화를 예고하며 '챔피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이러한 가운데 '챔피언'이 국내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물론 해외에서도 높은 관심과 반응을 얻고 있다. 홍콩, 마카오,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필리핀, 대만, 베트남, 북미 등 판매 완료됐으며 특히 아시아 지역은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오는 5월 말부터 7월 초에 순차적으로 개봉할 예정이다. 8일부터 열리는 제71회 칸영화제 마켓에서도 폭발적인 문의가 쇄도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뜨거운 호평과 찬사가 담긴 리뷰 포스터를 함께 공개한 '챔피언'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