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이불밖은 위험해'캡쳐]
[MBC='이불밖은 위험해'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이불 밖은 위험해'에서 로꼬가 해물라면을 즐겼다.

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는 제주에 온 로꼬의 모습이 그려졌다.

로꼬는 제주에 도착했고 이어 제주의 유명한 곳들을 먼저 둘러보는 자신만의 시간을 가졌다.

이이경에게 연락한 후, 로꼬는 MBC 예능 '무한도전'에도 나온 적 있던 비주얼 최고의 해물라면집으로 향했다.

이미 북적북적한 테이블 가운데 자리를 잡고 앉은 로꼬. 그는 큼지막한 새우와 해물이 가득한 해물라면집에 앉아 맛있게 라면을 즐겼다.

후루룩 소리를 내며 맛있게 라면을 먹은 로꼬는 이어 유채꽃밭, 한적한 카페 등을 찾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