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V앱' 골든차일드의 '금둥이들의 황금작명소'에서 팬클럽 이름이 골드니스로 확정됐다.
4일 오후 8시 네이버 V앱으로 실시간 방송된 '금둥이들의 황금작명소'에서는 골든차일드가 출연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골든차일드가 이번 V앱 방송을 하게 된 데에는 팬들과의 친근한 소통 이외에도 팬클럽 이름을 지어야 한다는 이유가 있었다.
이들은 팬들에게 실시간 투표를 진행했고, 골든차일드가 팬들과 함께 이야기하는 동안 실시간 통계 집계는 계속됐다.
곧 팬클럽명 발표 시간, 최종 팬클럽으로는 '골드니스'가 확정됐다. 골드니스는 무려 57%의 지지율을 얻어 낙점됐다.
골든차일드 멤버들은 "이제 그럼 '골드니스' 왔어요? 라고 할 수 있겠다"라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고 팬들은 V앱 채팅창 가득 "축하해"를 남겼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