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슈츠'가 지지부진한 수목극에서 독주를 펼치고 있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슈츠'(연출 김진우/ 극본 김정민) 3회는 전국기준 9.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일 방송된 3회가 기록한 9.7%의 시청률과 동률.
또한 동시간대 방송된 MBC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27, 28회가 각각 3.2%, 3.4%를, SBS '스위치'가 각각 6.2%, 6.5%를 기록해 '슈츠'는 수목극 1위 자리를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이날 방송된 '슈츠'에서는 최강석(장동건 분)과 13년 전 연인 나주희(장신영 분)가 온전한 이별을 맞았고, 고연우(박형식 분)와 김지나(고성희 분)은 비밀 공유를 하며 한층 가까워진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