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정세운이 홀로 버싕에 나섰다.
4일 오후 9시 방송된 JTBC ‘비긴어게인2’에는 자신의 음악적 색을 두고 고민하는 정세운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세운은 이날 포르투갈에 도착해 ‘비긴어게인2’ 멤버들과 합류할 예정이었다. 이에 앞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던 정세운은 오늘에 이르기까지 음악적 고민을 털어놔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정세운은 2017년 아이돌 서바이벌을 통해 이름을 알렸을 당시의 고충을 전했다. 그는 “(연습생 시절) 제 정체성에 대한 혼란이 많이 왔었어요”라며 하고 싶은 음악과, 현실적인 상황의 괴리를 털어놨다.
이어 “음악적인 갈증이 너무 많이 생겼죠”라며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음악에 대한 심도깊은 접근을 보였다. 한편 정세운은 이날 본격적인 합류를 앞두고 홀로 버스킹에 도전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불러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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