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의 작은 집 캡처
숲속의 작은 집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소지섭이 운동 시작 5분만에 쓰러졌다.

4일 방송된 tvN ‘숲속의 작은 집’에서는 심장이 터질때까지 운동해보라는 미션을 받은 박신혜와 소지섭의 모습이 그려졌다.

휴대폰 끄기에 도전한 박신혜는 책과 영화를 보며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어 팝콘을 먹기 위해 나섰지만 연이어 태우며 실패했다. 그는 3차시도만에 팝콘을 완성하며 기뻐했다. 박신혜는 “음악 못 듣는 것 빼고는 괜찮았다. 오히려 빨리 잠에 들었다”고 소감을 밝히며 휴대폰 끄기를 추천했다.

심장이 터질 때까지 운동해보라는 미션을 받은 두 사람은 각자 운동에 나섰다. 박신혜는 줄넘기를 선택했고 음악과 함께 30분을 목표로 했다. 소지섭은 고강도 인터벌 운동을 선택했고 시작한지 5분 만에 간단하게 운동을 끝내며 쓰러졌다.

한편 ‘숲속의 작은 집’은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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