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차은우가 사진 기사로 변신했다.

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기획 박현석)에서는 국경 초월 세계여행을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구라, 이시영, 설민석 그리고 아스트로의 차은우는 프랑스 파리로 향했다. 두 번째 국경 프랑스, 독일을 향해 새로운 여정이 시작된 것. 에텔탑 앞에 도착한 차은우는 직접 카메라로 세 사람의 사진을 찍어줬고, “탑이랑 같이 나오게 찍었어요”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탑이 주인공처럼 사진이 찍혀 웃음을 안겼다. 이어 설민석도 사진 찍기에 도전했지만 다소 어설픈 자세로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선을 넘는 녀석들’은 '아는 만큼 보인다' 가깝고도 먼 두 나라의 역사, 문화, 예술 그리고 글로벌 핫이슈까지 가감 없이 탈탈 털어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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