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

제54회 백상예술대상이 열린 지난 3일 저녁 서울 코엑스광장. 이날 참석한 약60여명의 스타들 중 나나가 취재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슴 아래까지 깊게 파인 올블랙 롱드레스를 입은 나나는 세계 미모 1위 미녀다웠다. 노출은 그 뿐이 아니었다. 깊은 옆트임은 걸을 때마다 섹시각선미를 드러내 나나를 향한 취재진의 취재열기는 뜨거웠다.

미모면 미모, 비율이면 비율, 각선미면 각선미..나나는 백상을 빛낸 최고의 스타였다. 레드카펫 행사가 끝나고 시작된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도 나나는 바자아이콘 상을 수상하며 기쁨을 만끽했다. 그 뜨거웠던 현장을 더 자세하게 살펴봤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