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박준형이 딸 주니와의 즐거운 한때를 공개했다.
박준형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차아암나... 벌써붓터 밀땅쓰... 근대 기저귀쓰루...ㅡㅡ 차암나~ 다들 해피 후라이데이~ 빼애앰!!!^^"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 박준형은 주니에게 기저귀를 달라고 하고 있다. 주니는 기저귀를 박준형에게 건네려다가 웃으면서 이내 도로 뺏어가버린다. 박준형은 주니에게 "주세요"라고 연거푸 말하지만 기저귀를 주지 않자 짐짓 시무룩한 척을 하며 주니와 놀아주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면서도 늘 귀엽고 예쁜 주니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한다.
이어 박준형은 "#차암나밀땅쓰할래믄쬬옥꿈더갓치있는걸루하쥐기저귀이쓰루차암나 #그것두밀땅쓰하다근냥가내차암나 #나중애크믄밀땅쓰같은거하지말구근냥남자쨔쒹쓰들은다미러너머트려버려매애앤차암나ㅡㅡ"라고 음성지원 말투로 해시태그를 적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준형은 지난 2015년 6월, 13살 연하 미모의 승무원과 웨딩마치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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