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설 인스타
사진=김설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진주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김설이 문대통령을 만났다.

4일 김설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온화한 미소로 손녀를 보듯 맞아 주신 우리대통령님,영부인 김정숙 여사님!설이를 아일라라 불러주시는 터키대통령님! 영광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김설과 문재인 대통령, 김정숙 여사 그리고 터키 대통령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김설을 쳐다보며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문재인 대통령과 다정한 한때를 보내고 있는 김설을 본 네티즌들은 "설이 정말 많이 컸다", "문재인 대통령 만나서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설은 터키와 한국이 합작해 만든 영화 '아일라'의 주연 배우로 지난 5월 2일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했을 때 청와대에 초청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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