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황치열이 5월 첫째주 1위의 주인공이 됐다.

4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배우 서원과 라붐 솔빈이 진행을 맡은 가운데 많은 가수들의 다채로운 무대들이 펼쳐졌다.

이날 공개된 5월 첫째주 1위 후보에는 러블리즈의 '그날의 너', 황치열의 '별 그대'가 올랐고, 최종 결과 황치열의 '별 그대'가 1위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이날은 (여자)아이들의 데뷔 무대와 여자친구의 화려한 컴백이 이어져 보는 재미를 한층 더했다.'LATATA'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 당찬 신예 (여자)아이들은 차분하지만 열정적인 비트와 중독성 가득한 멜로디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번에 '밤'으로 컴백한 여자친구는 평소의 청순함은 그대로 가져오고 아련함까지 더해 격렬아련한 감성을 가득 살렸다.

이어 1위 후보에 오른 러블리즈는 '그날의 너'로 상큼 청순한 모습을 선보여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냈다. 또 다른 1위 후보 황치열은 신곡 '별그대'를 통해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마성의 매력으로 듣는 이들로 하여금 감동을 안겼다. 태진아와 강남은 '장지기장'으로 맛깔나는 트로트를 소화해내며 환호성을 자아냈고, 밴드 아이즈도 이날 컴백해 신곡 '엔젤'를 파워풀하게 선보여 좌중을 압도했다.

이외에도 더보이즈의 '기디업', 스트레이키즈의 '미러', 펜타곤의 '빛나리', 유앤비의 '감각' 등이 이어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여자)아이들, IN2IT, NOIR, Stray Kids, 더 로즈, 더보이즈(THE BOYZ), 러블리즈, 마르멜로, 스누퍼, 아이즈(IZ), 여자친구, 유앤비(UNB), 임팩트, 태진아, 강남, 펜타곤, 하이틴(HIGHTEEN), 헤일로, 형섭X의웅, 황치열 등이 출연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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