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구라, 이시영, 설민석, 차은우가 300여 년간 지켜져온 카페를 찾아갔다.

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기획 박현석)에서는 국경 초월 세계여행을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파리의 거리에서 나폴레옹이 태어나기 전부터 있던 카페를 발견한 멤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300여 년의 세월을 간직한 카페의 고전적인 매력에 푹 빠진 멤버들은 정신 없이 카페를 구경했다. 역사적 인물들의 사교의 장이었던 곳인 만큼 김구라는 나폴레옹과 같은 장소에서 식사하는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선을 넘는 녀석들’은 '아는 만큼 보인다' 가깝고도 먼 두 나라의 역사, 문화, 예술 그리고 글로벌 핫이슈까지 가감 없이 탈탈 털어보는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