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4 '비밀언니'캡처
JTBC4 '비밀언니'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비밀언니’ 예리와 한채영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4일 오후 8시30분 동시 방송된 V LIVE & JTBC4 '비밀언니'에서는 비밀동생 예리와 비밀언니 한채영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비밀동생으로 레드벨벳 막내 예리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웬디는 예리에게 좋아하하는 게 뭐냐고 물었고, 예리는 먹는 것과 게임 그리고 독서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예리는 “피시방에 자주 8시간 동안 혼자 앉아 있어봤다”고 말해 놀라움을 샀다. 예리는 서점으로 향하는 도중 태연에게 전화를 걸어 “서점에 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태연은 “너가 서점에 왜 가냐. 요리 책 사냐”고 말해 웃음을 샀다.

예리는 비밀언니 한채영과 함께 하고 싶은 것으로 네일아트와 커플 아이템 맞추기, 카페가는 것을 꼽았다. 예리는 비밀언니 한채영과 만나는 것에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한채영은 “나보다는 그 친구가 열배 더 걱정하고 있을거다”라며 걱정했다. 예리는 먼저 비밀아지트에 도착해 비밀 카메라와 인사하며 긴장을 풀며 세로가 짧은 침대에 예리는 비밀언니와 하룻밤을 보낼 수 있을지 걱정했다. 반면 한채영은 비밀동생 예리가 어떤 빵을 좋아할지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비밀하우스에서 예리는 비밀언니 한채영을 기쁘게 반겼다. 한채영은 예리 외모를 극찬하며 긴장된 분위기를 풀어냈다. 예리는 한채영에게 “제가 낯을 많이 가린다”며 긴장을 드러냈다. 한채영의 자연스러운 대화로 예리는 비밀 노트를 작성하며 서로에 대해 알아갔다. 긴장이 풀린 예리는 “친구들한테 제가 착한 돌+아이”라고 불린다고 말해 웃음을 샀다.

한편, 예리와 한채영은 1분 동안 손잡기, 사진찍기, 네일아트 등 비밀 만들기와 소지품을 공개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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