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소지섭이 지난 만남에서 상처를 남겼던 강아지와 재회했다.
4일 방송된 tvN ‘숲속의 작은 집’에서는 숲속 강아지와 다시 만난 소지섭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신혜는 점심 메뉴로 들깨 수제비를 만들며 요리 실력을 뽐냈다. 마찬가지로 운동 후 허기를 느낀 소지섭은 바나나로 출출함을 달랬다. 잠시 낮잠을 청한 소지섭은 개 짖는 소리에 깼고 지난 만남을 기억하며 챙겨온 간식을 들고 나섰다. 그는 강아지에게 간식을 주며 “앉아”라고 명령했지만 듣지 않는 모습에 포기했다.
한편 ‘숲속의 작은 집’은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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