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골목식당’ 백종원 해방촌에 의욕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SBS 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4번째 골목식당으로 해방촌 신흥시장이 선정됐다.
이날 백종원은 골목 심폐소생 프로젝트 4탄으로 해방촌 신흥시장을 목적지로 선정했다. 백종원은 이국적인 해방촌 특징을 설명했고, 김성주는 해방촌이 포스트 경리단길을 꿈꾼다고 운을 뗐다. 낙후된 건물에 백종원은 “영화세트장 같아서 여기는 무조건 되겠다!”고 말했다. 백종원은 “영화세트장 같은 곳에서 식당골목을 만드는 게 제 꿈이다”며 의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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