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시영이 차은우의 매력에 푹 빠졌다.
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기획 박현석)에서는 국경 초월 세계여행을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에펠탑 근처에서 크레페를 사 먹은 김구라와 설민석은 부드러운 빵의 식감과 초코의 달콤함에 푹 빠졌고 폭풍 먹방을 시작했다. 그 다음 순서였던 차은우와 이시영은 둘이 나란히 서서 기다렸고, 차은우는 프랑스인에게 살갑게 말을 건네며 이시영이 한국의 유명한 연기자라고 소개했다. 이에 이시영의 입가에 웃음이 끊이질 않았고, 두 사람이 알콩달콩 대화를 즐기는 사이 설민석은 과거 힘들었던 짠내 나는 시절의 이야기를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선을 넘는 녀석들’은 '아는 만큼 보인다' 가깝고도 먼 두 나라의 역사, 문화, 예술 그리고 글로벌 핫이슈까지 가감 없이 탈탈 털어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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